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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포럼 / / 2025. 9. 27. 10:48

2025년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 발생, 정부전산 마비, 국민신문고, 법제처, 우체국, 119 신고

2025년 9월 26일, 대한민국의 주요 IT 인프라를 관장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대전 유성구 신성동 소재, 국정자원) 전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핵심 정보 시스템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전국적으로 다양한 정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마비(국민신문고, 법제처, 우체국, 119 신고 등)되었습니다. 본 글에서는 화재의 경위, 현재까지의 복구 상황, 그리고 국민 모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까지 심층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2025년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 발생, 정부전산 마비, 국민신문고, 법제처, 우체국, 119 신고

 

 

 

1.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사건(배터리팩 완전 연소)

2025년 9월 26일 저녁 8시 15분경,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대덕대로 775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 5층 전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화재는 전기 설비 작업 도중 리튬배터리의 폭발로 인한 발화로 추정되고 있다 합니다. 리튬배터리는 첨단 데이터센터에서 비상 전원용으로 사용되지만,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안전 관리가 중요한 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고 접수 이후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길이 전산실에 설치된 리튬배터리 약 200여 개로 인해 쉽게 진압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였고, 물을 다량 투입할 경우 핵심 데이터 장비가 손상될 우려가 높아,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 특수 장비를 동원해 조심스럽게 화재를 진압했다고 합니다.

 

결국 10시간 만에 이날 오전 6시 30분 큰 불길이 잡혔으며(초진), 내부 온도를 낮추고 남은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화재 초동 진압에 소방 인력 171명과 소방차 63대가 동원된 전대미문의 대규모 진압 작전이었는데, 다행히 모든 직원은 신속하게 대피해 대형 인명 피해는 막았으나, 근무 중이던 직원 1명이 얼굴과 팔에 1도 화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2. 화재로 인한 실시간 피해와 서비스 중단 현황(국민신문고, 119, 법제처, 우체국 등)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는 중앙 행정부처, 지방자치단체, 주요 공공기관의 IT 시스템과 데이터가 집중적으로 보관·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의 전산실이 피해를 입을 경우, 단순 한 기관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전체의 디지털 인프라가 차질을 빚게 됩니다.

 

 

✅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즉각적으로 나타난 대표적 서비스 중단 예시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등 정부 서비스 실시간 중단:

국민신문고, 정부24, 정부 부처 홈페이지, 민원 처리 시스템 등 핵심 온라인 서비스가 26일 자정 이후부터 줄줄이 접속 불가 상태에 빠졌습니다.

1등급 핵심 시스템 12개, 2등급 시스템 1개가 즉시 파악되었으며, 시간 경과와 함께 서비스 장애는 총 70여 개로 확산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119 신고 시스템 일시 지연:

119 신고는 전화로는 접수가 가능하지만, 문자나 영상 신고는 전산 장애로 불가하다는 긴급 안내가 발송되었습니다.

위급 상황 발생 시 반드시 '전화 신고'를 이용해야 하며, 문자 등 비대면 신고는 복구 시까지 대체 수단이 없는 상황입니다.

 

 

📌 법령정보센터, 국민참여입법센터 등 주요 공공 포털 접속 중단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참여입법센터 등 법제처 산하 주요 전자정부 포털들 역시 접근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실제 이번 화재의 여파로 국내 대다수 대민 온라인 서비스가 단기간 마비되면서 국민 불편이 크게 가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긴급 안내 문자로 임시로 접속 가능한 법제처 관련 사이트가 안내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우체국 업무 서비스 장애 현황

 

✔️ 인터넷우체국, 우체국 예금·보험 등 전산 기반 서비스 전면 중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우정사업본부가 관리하는 인터넷우체국 등 우편서비스와, 예금·보험 등 금융 서비스 제공이 모두 중단된 상태입니다.

 

즉, 인터넷으로 우체국 사이트에 들어가도 아무것도 뜨지 않는 상황입니다.

 

 

 

 

✔️입출금, 이체, ATM 이용, 보험료 납부 및 보험금 지급 등 가능하지 않음

오프라인 및 온라인 모두 금융 업무 일시 정지로 인해 우체국 창구, ATM, 인터넷뱅킹을 통한 금융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보험료 납부, 환급금, 대출 상환 기능도 중단되어 있습니다.

 


✔️ 소포 등 우편 서비스는 임시로 오프라인 체계로 전환

배달 예정인 소포우편물은 직원이 오프라인으로 우편 정보를 확인해 배달을 처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우편물 접수·배송은 시스템 복구 상황에 따라 점차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시스템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석을 앞두고 우편/소포 물류 대란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우체국 예금과 보험 계약 유지에 영향 없음

금융서비스 일시 중단에도 예금 및 보험 계약은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

보험료 납부, 환급금, 대출 상환 등 기한 지연으로 인해 국민 피해가 없도록 별도 후속 조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우체국 업무 마비 사태 관련 정부의 대응 및 국민 안내

 

동원 가능한 최대 기술·인력으로 신속한 복구 중으로,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전산 시스템 복구와 오프라인 운용의 병행을 통해, 가장 빠른 시일 내 서비스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위기상황대응본부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 전환하여, 변화하는 시스템 장애 상황에 실시간 대응하며, 국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대체 사이트 리스트

 

 

 

 

 

 

 

 

 

 

 

 

3.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이후, 정부·관계기관의 대응 및 복구 현황

국정자원 전산실 화재 진압 이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 및 관련 기관이 신속한 판단과 공동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알려집니다.

 

우선, 소방당국과 데이터센터 전문 인력이 데이터 훼손 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를 위해 밤새 비상근무를 유지했습니다.

 

✅복구 우선순위

 

  • 국민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시스템(119 등) 복구
  • 민원 처리, 행정정보 제공 등 일상 서비스 복구
  • 각 부처별 홈페이지, 전자민원 시스템 등 차순위 복구

하지만, 화재가 리튬배터리/전산설비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미친 만큼, 복구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것이 현장 전문가들의 관측입니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즉시 안전 안내문자가 전국에 발송되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련 기관별 대체 사이트 안내 및 우회 접속 방법도 신속히 제공되고 있으니 이를 잘 확인 및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인해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점

 

 

 

1) "정부 서비스 일시적 마비, 국민 혼란 최소화를 위한 안내"
👉현재 다수의 정부 온라인 서비스(정부24, 국민신문고, 각종 민원 처리, 모바일 신분증 등)가 일시적으로 마비된 상태입니다.
신고, 법령 열람, 민원 접수 등은 대체 채널 활용이 필요하며, 홈페이지 복구 상황은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119 신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반드시 전화 신고를 이용"
👉 문자, 영상 등 전산 기반 신고 방식은 불가하므로, 전화를 통한 직접 신고만 가능합니다.

 

3) "복구 및 서비스 재개 사항, 정부·지자체 공식 안내 참조 필수"
👉 서비스 재개 일정, 임시 대체 링크, 대면 창구 운영 여부 등은 반드시 행정안전부, 해당 부처, 시/도청, 안전안내 문자 등 공식 공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루머, 비공식 경로로 유통되는 정보는 신뢰하지 마시고, 검증된 경로의 공지사항만 확인해 주세요.

 

4) "앞으로의 대비책"
👉 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전산 인프라에 리튬배터리 등 첨단 전원장치의 위험성을 지적해 왔으며, 전국 주요 데이터센터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백업 서버·이중화 시스템 강화 필요성이 집중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도 평소 정부 온라인 서비스 중단, 개인정보 보호 및 대체 확인 방법 등에 대한 기본 정보를 숙지해 두시기 바랍니다.

 

 

 

5. 결론 및 향후 전망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건은 단순한 화재 사고를 넘어서, 한국 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정보 인프라 안전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계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생활에 직접 밀접한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단 하나의 센터 사고로 일괄 중단되는 취약성이 드러난 상황이기에

향후,

📍데이터센터 안전관리 및 백업 인프라 강화
📍서비스 이중화와 위기대응 프로토콜 재정비
📍국민 대상 복구상황 투명한 정보제공과 대체·대면 서비스 체계 확충

 

등이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당분간 정부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겠지만, 각종 안내와 복구 상황을 공식 채널에서 꼭 확인하면서 상황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번 화재와 여파, 복구 소식 등은 추후 다시 상세히 정리·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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